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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50.3% 공재광 34% 이동화 5.3%

기사 등록 : 2018-05-22 19:13:00

박명호 samguri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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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선거 여론조사

평택시장선거 여론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이 한국당에 2.2배 높아

경기도지사는 이재명 47.7% 남경필 36.9%

 

 6·13지방선거를 22일 가량 앞두고 있는 가운데 후보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공재광 시장을 16.3%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한국당에 2.2배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2평택지역신문협의회’(평택저널, 평택시민신문, 평택자치신문, 평택시사신문)가 여론조사전문조사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한 평택시 6·13지방선거 특집조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후보지지도

   

  

이번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정장선 예비후보가 50.3%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그 뒤를 이어 한국당 공재광(34.0%), 바른미래당 이동화(5.3%) 예비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정장선 예비후보와 공재광 시장간 격차는 16.3% 포인트다.

 

적극투표 의향층에서는 정장선 예비후보 53.8%, 공재광 시장 34.7%로 두 후보 간 격차가 19.1% 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남성(55.4%), 19·20(58.9%), 30(55.9%), 40(60.3%), 3선거구(53.8%), 5선거구(52.9%) 등에서 50%가 넘는 지지를 얻었다.

 

공재광 시장은 60(56.8%), 70세 이상(61.6%) 등에서 50% 이상 지지를 얻으며 정장선 예비후보를 앞섰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78.0%의 지지를 얻는데 그친 반면, 공재광 시장은 한국당 지지층에서 89.2%의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어 보수층의 결집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지후보 결정기준

정책29.1% 정당22.9% 도덕성22.5%

  

  

평택시장 지지후보 결정기준으로는 정책(29.1%) 정당(22.9%) 도덕성(22.5%) 인물(16.6%) 연고(2.7%)순으로, 정책을 가장 많이 꼽았다(기타 : 6.2%).

 

대부분 계층에서 정책을 가장 많이 꼽은 가운데 여성(30.8%) 19/20(31.2%) 30(30.6%) 60(32.1%) 등에서 30%를 상회했다.

 

정파별로 정당을 가장 중시하겠다는 응답은 정의당(36.7%) 민주당(28.6%) 한국당(20.9%) 미래당(13.7%)순으로 나타났다.

 

도덕성을 가장 중시하겠다는 응답은 여성(23.6%) 19/20(26.4%) 30(27.3%) 50(24.6%) 등에서 비교적 높았다.

 

투표의향

반드시 투표할 것 86.0%

가급적 투표 8.3%

  

  

투표의향 조사에서는 반드시 투표(86.0%) 가급적 투표(8.3%) 그때 가봐서(4.1%) 별로 생각 없음(1.4%) 절대 안함(0.2%)순으로 나타났다.

 

세대별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투표 의향층은 50(90.2%) 40(89.4%) 70대 이상(86.9%) 60(85.5%) 30(83.1%) 19/20(80.3%)순으로 나타났다.

 

정파별 적극투표 의향층은 정의당(95.2%) 한국당(90.9%) 민주당(88.0%) 미래당(87.5%)순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52.7%로 한국당 23.5% 2.2배 높아

바른미래 7.7%

  

 

 평택시 정당지지도는 민주당(52.7%) 한국당(23.5%) 바른미래당(7.7%) 정의당(4.1%) 민주평화당(1.2%)순으로 나타났다(기타/없음/모름 : 10.7%).

 

민주당은 60~70대 이상을 제외한 전 계층에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남성(53.7%) 여성(51.7%) 19/20(65.6%) 30(60.8%) 40(63.0%) 50(43.6%) 1선거구(51.6%) 2선거구(55.8%) 3선거구(51.7%) 4선거구(53.9%) 5선거구(49.9%) 적극투표 의향층(53.9%) 등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국당은 60(49.1%)70세 이상(43.4%)에서만 민주당을 11~17% 포인트가량 앞섰다.

 

경기도지사 후보지지도

이재명 47.7% 남경필 36.9%

 

  

   경기도지사선거 후보지지도는 민주당 이재명(47.7%) 한국당 남경필(36.9%) 바른미래당 김영환(3.2%) 정의당 이홍우(2.3%) 민중당 홍성규(0.9%)순으로, 이재명 후보가 남경필 지사를 10.7%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타/없음/모름 : 9.0%).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투표 의향층에서는 이재명(49.6%) 남경필(37.7%)로 이재명 후보가 11.8%포인트 앞서며 격차가 조금 더 벌어졌다.

 

이재명 후보는 남성(52.4%) 19/20(50.4%) 30(58.6%) 40(63.4%) 2선거구(50.2%) 3선거구(53.1%) 등에서 50%가 넘는 높은 지지를 얻었다.

 

남경필 지사는 50(51.9%) 60(65.0%) 70세 이상(55.5%) 등에서 50% 이상 지지를 얻어 이재명 후보를 앞섰다.

 

특히 이재명 예비후보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74.5%의 지지를 얻는데 그친 반면, 남경필 지사는 한국당 지지층에서 90.5%의 높은 지지를 얻어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520~21일까지 2일간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휴대전화 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계보정은 20184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 포인트, 응답률은 2.9%.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