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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Lantern Festival in Jinju 2015. 10

기사 등록 : 2015-11-19 17:14:00

월간 평택문화 pt_munh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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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rmen Gillet (카르멘 질렛)

 

 

 

My name is Carmen and I live here in Pyeongtaek with my husband. This picture was captured at the Jinju Lantern Festival in October. This was my first time to travel to the beautiful South Jeolla Province. The festival had so many amazing displays, it was hard to select a favorite one. This picture was one that captured me because with the evening light, it actually looked like two women were riding their bicycles on the water. I also learned more Korean history and the significance of this festival, it was very interesting. I really enjoyed myself and hope to return to the festival again next year with my husband.


내 이름은 카르멘 질렛이고, 남편과 평택에 살고 있어요. 이 사진은 지난 10월 열린 진주유등축제의 모습이에요. 나는 처음으로 아름다운 전라남도를 여행했죠. 축제에는 하나만 고르기 어려운 멋진 전시물들이 가득했어요. 사진 속 유등은 저녁 빛이 더해지자 마치 두 여인이 물 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처럼 느껴졌죠. 축제에 얽힌 한국의 역사와 의미도 알게 됐는데 매우 흥미로웠어요. 내년에도 남편과 이 축제를 볼 수 있길 바라요

 

 

 

 

 

 

 

 

 

 

 

 

 

 


by Carmen Gillet (카르멘 질렛)